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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영어영문학회]2019년 5월 11일(토) 봄학술대회 안내
 
김경희
 
118
 
2019-04-17 23:05:06
 

 

새한영어영문학회 회원 교수님들께 

 

새한영어영문학회 2019년 봄학술발표회가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5월 11일 토요일에 개최됩니다. 

 

 

Keynote Speaker: 김석수(경북대)

Invited Speaker: 김종갑(건국대), 권순복(부산대)


개최장소: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국제관(B05)

 

 

 

 

개최일시: 2019년 5월 11일 토요일

◆ 시간: 12시부터 회원 가입 및 등록 시작

 

 

 

 

 

◆발표자 원고마감: 4 30()

 

문학 분야는 최정미 선생님(rosachoi@cup.ac.kr), 심진호 선생님(carlosshim@silla.ac.kr),

어학 분야는 김소영 선생님(ginlovego7@gmail.com)께 알려주시면 됩니다.

 


주제: 인간, 디지털 시대에 응답하다 - 몸, 감성, 지성

인간,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로 네이버 사전은 정의합니다. 공동운명체이기에 인간은 언어로 생각을 모아 도구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번창해왔다는 함의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인간’이 ‘인류’가 되어 지능을 증폭시키고, 욕망을 작동하여 마침내 사물에 지능을 입혔습니다(AI). 온 세상을 세 개의 ‘W’(world wide web) 속에 몰아넣어 인간을 디지털 시대(IoT)에 세웠습니다. 이러한 변화, 즉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은,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의 주장처럼, “마침내 우리의 삶의 방식 뿐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마저 바꾸려 합니다.”
인공지능, 바이오테크놀로지, 로봇공학 등 신기술의 혁신은 우리로 하여금 인간과 세상, 기술에 대한 관계를 재정의 해야 할 변곡점임을 인식하고 지혜롭게 대응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문학을 기술로 구현해 낼 때 인간은 감동받는다”는 잡스(Steve Jobs)의 명언을 통해 이제는 기술에 대한 인문학적 대응에 대해 생각할 시점입니다.
인공지능은 ‘몸’에 불과합니다. 코딩만으로는 미완성일 뿐입니다. 신기술의 완성은 인류를 위한 융합이요, 그 중심축에 사람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에 새한영어영문학회는 2019년 봄학술대회에서 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 인공지능의 잠재력과 위험성, 협업과 공존 등을 조명해보며 다가올 미래 사회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각고의 노력으로 꽃피운 학문적 열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인 새한영어영문학회 가을학술대회에 회원 교수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한영어영문학회드림

 

 
오시는 길(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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